전에 키우던애는 우리가 나갈때마다 갔다올게하니 어느 순간 습득하고 훈련도 금방금방 하더니만 지금 키우는 애는 이게 보통 앵무새인가 싶을정도임.. 대신 앞에놈은 깡패였고 지금 키우는애는 많이 순힌ㅁ
진짜 앵바앵이야. 소형종이어도 발 잘 써서 스스로 머리도 잘 긁고 간식 쥐고 야무지게 먹는 애도 있고 아무것도 못하고 성질만 내는 애도 있어 우리집이 그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