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첫째앵. 3살 암컷, 이름은 롱롱이고 왕관앵무 노멀임.
내가 키우게 된 첫 반려동물이야.
코로나 때문에 일상이 완전히 망가졌을때 나한테 왔고
반려앵이 주는 사랑을 처음으로 알게 해준 고마운 친구임.
애교많고 사람좋아하는 친구인데 첫 산란후 예민의 극치를 달리면서 들이대는 수컷 친구들은 퇴짜놓다가 올해 봄에 같이 사는 한살연하 수컷이랑 눈맞아서 짝이 됨.
우리집 최고 연장앵이고, 유일한 우리집 공주임.
사진은 우리 공주 생후 3개월 애기앵일때 사진.
지금도 눈이 동글동글 너무 이쁘다. 다음에 다른 가족들도 소개할게..!
내가 키우게 된 첫 반려동물이야.
코로나 때문에 일상이 완전히 망가졌을때 나한테 왔고
반려앵이 주는 사랑을 처음으로 알게 해준 고마운 친구임.
애교많고 사람좋아하는 친구인데 첫 산란후 예민의 극치를 달리면서 들이대는 수컷 친구들은 퇴짜놓다가 올해 봄에 같이 사는 한살연하 수컷이랑 눈맞아서 짝이 됨.
우리집 최고 연장앵이고, 유일한 우리집 공주임.
사진은 우리 공주 생후 3개월 애기앵일때 사진.
지금도 눈이 동글동글 너무 이쁘다. 다음에 다른 가족들도 소개할게..!
진짜 이쁘게 생겼다
고마워! 우리 공주 예쁘다고 해주니 행복하다..!
이분이 그 롱롱여사
ㅇㅇ 내가 맨날 롱여사 롱여사 이렇게 불러.
방가워롱~
참하게 생겼네 ㅋㅋㅋ
고마워.:!! 진짜 이쁜 우리새끼임.
완전 애기같이 생겼네
애기때 찍은 사진이야. 지금이랑 비교해보면 확실히 어린새 티가 많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