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전한 성격같은데 데려올때부터 느낌 좋았거등

아직 배변훈련안하긴 했는데 똥도 나한텐 안싸구

아무데나 막싸지 않아서 좋은거 같아ㅋㅋ

어제부터 나한테 와서 슬금슬금 앵기더니

오늘 입술에 부리가져다 대길래 뽀뽀해주니까

시도때도 없이 뽀뽀하더라ㅋㅋ 너무 사랑스럽더라
아 그리구 어느정도 친해져서 분양받고 애가 목욕을 안해서
조심스럽게 샤워시켜봤는데 거부감 없이 샤워 즐기더라구ㅋㅋ
입질도 별로 안하다가 오늘부턴 거의 아예 안하구

첫 입문 분양 잘 받은거 같아ㅋㅋ

근데 1달 정도 뒤부터 바빠질 거 같은데 어머니가 집에 계셔서

부탁하면 최소한의 관리는 가능하거든

그래도 한마리 더 분양해줄까하는데 같은 코뉴어로 해줘야 되?

카이큐도 한마리 해서 코뉴어 카이큐 두마리로 키우고 싶은데

코뉴어한테 못할 짓이겠지?

만약 카이큐 분양하면 새장 따로 쓸예정!  

같이 쓰는게 가능하면 엄청크고 좋은걸로 대형장 사려구

조언 부탁해!

아 참고로 지금 집에 적당한 큰방하나 코뉴어만 쓰는 방으로 만들어서 두마리만 잘 키울 예정이지만 앵무새 많이 키워도 공간은 충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