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예 방치는 아니고 가족이 매일와서 밥이랑 물 갈아주고 한 30분 꺼내줄 예정임
예전에 호텔링 며칠 맡겨본적 있는데 한마리가 충격받았던적 있거든
카페에서 새장안에 두기만 했는데 집에 오고 일주일을 새장밖에 못나왔었어 원래 잠잘때빼고는 나와서 노는 애고 잘때도 들어가기 싫다고 떼쓰는 애인데
그때 걔 그렇게 충격받았던게 자꾸 생각나서 호텔링을 못맡기겠음..
참고로 두마리고 평소에 둘이서 잘 놀긴해
예전에 호텔링 며칠 맡겨본적 있는데 한마리가 충격받았던적 있거든
카페에서 새장안에 두기만 했는데 집에 오고 일주일을 새장밖에 못나왔었어 원래 잠잘때빼고는 나와서 노는 애고 잘때도 들어가기 싫다고 떼쓰는 애인데
그때 걔 그렇게 충격받았던게 자꾸 생각나서 호텔링을 못맡기겠음..
참고로 두마리고 평소에 둘이서 잘 놀긴해
정서적인 문제는 가족 분들이 오시니까 쪼금 외롭지만 괜찮을테고 혹시 사고가 걱정되는거면 남는 공기계 같은거로 라이브캠 띄워놔서 확인하면 되구 사실 호텔링이 최고긴 하지
ㄱㅅㄱㅅ홈캠 있어서 수시로 확인할 예정이긴함!!
밥이랑 물만 잘 갈아줘도 괜찮음 - dc App
나도 먹을거만 잘 먹으면 사고칠 일은 없을거같긴하더라...ㄱㅅㄱㅅ
어차피 새장안에 있을거면 집이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