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예 방치는 아니고 가족이 매일와서 밥이랑 물 갈아주고 한 30분 꺼내줄 예정임


예전에 호텔링 며칠 맡겨본적 있는데 한마리가 충격받았던적 있거든
카페에서 새장안에 두기만 했는데 집에 오고 일주일을 새장밖에 못나왔었어 원래 잠잘때빼고는 나와서 노는 애고 잘때도 들어가기 싫다고 떼쓰는 애인데

그때 걔 그렇게 충격받았던게 자꾸 생각나서 호텔링을 못맡기겠음..
참고로 두마리고 평소에 둘이서 잘 놀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