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이제 1년 다되가고 윙컷을 안했으며, 둘째는 3개월 차인데 분양 받을때 윙컷이 되어 있는 상태야


앵카 여러번 다녀오면서 서로 제일 친하게 지내길래 데리고 왔어


같이 지낸지는 6일 됐고 둘이서 처음부터 티격태격하다 너무 잘 지내길래


새장도 분리 안하고 바로 다 같이 쓰는중이야


문제는 둘째가 오고 나서부터 


첫째가 안하던 행동들을 하기 시작하는데


예를 들면 평소엔 쳐다도 안보던 높은 벽으로 올라간다던지


호출도 잘 되던 애가 손도 안 올라오고 피한다던지 하는 행동들이야


특히 벽 올라가는 행동이 위험하다고 느끼는게 천장 인테리어로 조명이 들어가서 이중으로 천장에 틈이 있는데


벽 타는게 적응 되다가 천장 틈으로 들어가버릴까 걱정이 되기도 해 (벽에 못 올라가도록 강하게 제지를 하고 있는중)


이게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나아질 행동인지


아니면 무언가 솔루션이 필요한지 알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