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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 첫찌가 두찌 새장 가서 물통 밥통 다 엎어놓구 못들어오게 하네.. 입구에서 채념한 표정으로 지켜보는 두찌보면 한심하고 측은하구..  따라 들어갔다가 뚜까쳐맞고나오는데.. 아휴.
인간 좀 쉬게 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