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카 들어가자 마자 분양 물어보고
분양가능한 애들 위주로 데려다 주심
한시간 안되게 놀았는데
한놈 빼고 계속 바뀜
수컷 중심으로 보고있는데 어려서 성별구분 불가

입질 좀 있는데 젤 소란스럽고 용감한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있던 놈 데려옴

집 와서 물이랑 밥 주고 준비한 담요 덮음

분명 최소 열흘은 냅두라 했는데
시어머니 둘째 아들놈이 계속 몰래 쳐다봄
집안 잼민이도 계속 몰래 쳐다봄
둘이 서로 그만보라고 하다 싸움
대충 울집 병맛 인증 ㅇㅇ

근데 저 시어머니 둘째 아들놈
데려오기 전에 방생, 자유 드립 치더니
지가 젤 껌딱지네;
쪼인트까도 되는 부분입니까?

왕관앵에 홀릴뻔
노란초록 기본 사랑앵도 예쁘더라
지금 머릿속에 맴도는게 이러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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