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상자-우편물 주소 부분 전부 갈아버림.또 발정와서 알낳을 준비 하길래 따라다니면서 방해했더니 온갖 패악질도 모자라 가슴털 뽑기 시작해서 그냥 알통 달아줌.인간놈이 너무 순순히 알통 달아줘서 그런지 어제는 알통나두고 포치에서 자더라;;
너도 나랑같네 ㅋㅋ나도 꼬리털 뜯길래 포기하고 알통달아줌 너넨 짝궁있음?
ㅇㅇ 짝궁있으니까 발정 더 자주하는거같아.. 눈뜨자마자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