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 오른쪽 두마리 케이지만 나와서 몰랐는데 하나 더있네 이건 3월 사진인데 좌우반전을 했는지 바꿔달았는지 이사진에는 4마리 있고 앵무새 사료 보여 중국이고 자시고가 문제가 아니고 대사 정도면 교육수준도 높고 대사관저 관리해주는 사람들도 따로 있을텐데 봄부터 저렇게 좁은 장에 걸어서 내놓고 밖에서 키우는건 아니겠지
다는 아닐테고 아니라고 믿고 싶은데 내가 본 곳들은 일하는곳에 동물키우는경우는 분위기를 딱딱하게 만들기 싫어서 키우는 경우더라. 신경도 안쓰고 그냥 죽지만 않게 키우는정도밖에 못봄;
근데 또 중국은 판다도 선물이라고는 하는데 돈벌이용 겸 외교용으로 다른 국가에 "대여"하는 나라니까.
원래 새는 고대부터 저렇게 키웠어 관상용으로 2000년대 후반에 이르러서야 지금처럼 키우는거지
그런 식으로 말할거면 여자들한테 니들 투표권 생긴지 백년도 안 됐고 고대부터 그냥 인간 취급도 못 받아온 존재라고 말해보시지
ㄴ팩트)사실 여성에게 투표권을 주면 안됐다. 옛날 사람들이 옳았다
개 뜬금없는 성별 이슈노 여기 앵무새갤이다 잘못찾아왔어
성별이슈로 문제일으키려고 하지마라. 차단박았다.
단순한 연출이라고 믿고싶다..
ㄴ 정치연출에 왜 앵무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