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미세먼지가 갑자기 나빠질지도 모르니까 창문 닫아두고 공청기 틀어둠
추울땐 보일러 예약으로 틀어두고
근데 슬슬 여름오면서 습해져서 그런가 창문닫고 공청기 나갔다오면 방공기가 좀 갑갑하고 알곡냄새같은걸로 차있더라
근데 창문 열어두기엔 미세먼지가 좀 걱정되고
너넨 어떻게해??
추울땐 보일러 예약으로 틀어두고
근데 슬슬 여름오면서 습해져서 그런가 창문닫고 공청기 나갔다오면 방공기가 좀 갑갑하고 알곡냄새같은걸로 차있더라
근데 창문 열어두기엔 미세먼지가 좀 걱정되고
너넨 어떻게해??
투룸인데 거실에 앵들 두고 베란다 (앵들과 직접 안 닿는 곳) 문 살짝 열어두고 방문 다 열어놓고 환기되게 함. 습도는 집에 와서 낮추고 온도는 일정해서 갠춘. 환기가 진짜 중요하고 온도차 크게 안 나는 것도 중요함
냄새는 쑤래기통 자주 비우면 안나던데. 습해지면 더 많이 나니까 문 살짝이라도 열어놔. 요즘같은날엔 안방(앵이방)이랑 연결되는 베란다 열어놓고 다녀
방에 쓰레기통 없는데 그냥 방이 쓰레기통이었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