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때 부터 키운지 4개월 된 거 같은데

얘가 내 얼굴은 안무서워하거든 오히려 다가가서 머리카락 쥐뜯고 그러는데 손은 계속 피하고 물려고 함.
그래서 얘가 좋아하는 양상추 손에 쥐고 다가갔더니

삑삑 짖으면서 양상추 먹음. 이거 맞냐

물어볼 갤이 여기 밖에 없더라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