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쓰던 흰 새장이 1조 1케이지 하기엔 그냥그냥 적당한 사이즈라고 생각했는데
누가 흰색 도색 아니랄까봐 사용 6개월이 채 지나기도 전에 녹이 쓸어서 새 새장을 준비
정상적인 상태라면 6월 초 도착이었으나 6월 초 도착한 새장이 사이즈오배송으로 반품되었다가 오늘 다시 재배송 되어
아침 열시 반부터 나 홀로 씩씩하게 조립을 시작했다.
꺼먼 새장 싫었는데 이게 그래도 도색이 오래 잘 버텨서...ㅠㅠ.....
암톤 이렇게 뿅!!!하고 2개를 만들었슴미다............
나쁜 코뉴어... 착한 세네갈앵무를 구박하지만 않았어도 나는 평생 새장 하나씩만 조립해도 됐는데............
사진이 실물보다 작아보이게 나오는데 저 새장 두개 나란히 두었을때 가로길이 1.25 미터.....
그래서 방구석에 머무를 곳이 사라진 내 작은 서랍장(↖)이 오늘 또 하나 베란다로 사라짐...ㅜㅜ
하지만 사실 베란다도 그리루꺼야..............
아무튼 이제 조립의 흔적들을 치우러갑니다.
꼭 로또(!!!!) 되서 앵무새들이랑 따로 방 써야지..흑흑........
집사가 하얀케이지 쓰는거지?ㅜㅜ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아앗...그건 할머니댁에 태어난 병아리장 개조에 씌이기로 했으.. 쥐가 못 뚫는...
새로사지말고 도색 직접 하지
딱히 앵에게 안전한 명확한 도색법이 없던디...
엇 설마 도색해서 새로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