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들어왔더니 이 친구 밥통에 머리박고있길래 나가자고 해도 가만히있길래 이상해서 확인해보니 하늘나라로 여행을갔네
병원이 바로 떠올라서 헐레벌떡 차끌고 나왔지만 역시 문이 닫혀있다
감정을 글로 다 담을수없다는게 너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