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들어왔더니 이 친구 밥통에 머리박고있길래 나가자고 해도 가만히있길래 이상해서 확인해보니 하늘나라로 여행을갔네 병원이 바로 떠올라서 헐레벌떡 차끌고 나왔지만 역시 문이 닫혀있다 감정을 글로 다 담을수없다는게 너무 슬프다
편히 눈감았기를.. 행복한 곳으로 갔길 바래
잘가 앵...
오늘은 푹 쉬고 앵친구가 걱정하지 않도록 밥 잘먹고 운동도 하자 - dc App
잘 보내줘 고마웠다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