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별로 안좋은 암컷 둘 기르다가 짝을 만들어줬는데 

앵생만족도 엄청 올라간거같음

아주 그냥 꼭 붙어서 서로 긁어주고 토해주고 부비 1부비하고 

장난감이니 놀이터니 관심도없고

새장안에서 꼭붙어서 꽁냥거리다가 좀 답답하다 싶으면 

같이 비행 한번 다시 새장가서 꽁냥거리노

주인따위 안중에도 없는데 행복해보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