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래미가 어쩌다가 회색이한테 꽂혀서 데리고 왔는데
대형앵은 창살간격 3센치짜리가 적당하대서 3센티짜리 내 키보다 큰 새장 마련했더니
이 창살간격에 맞는 앵이용품이 거의 없다
자동급수기도 안맞아
오징어뼈 클립도 안맞아
사놓고 못쓰고 있는 용품이 늘아날 때마다 가슴이 미어진다
소형 중형에 비해 정보도 별로 없는건 덤
대형앵은 창살간격 3센치짜리가 적당하대서 3센티짜리 내 키보다 큰 새장 마련했더니
이 창살간격에 맞는 앵이용품이 거의 없다
자동급수기도 안맞아
오징어뼈 클립도 안맞아
사놓고 못쓰고 있는 용품이 늘아날 때마다 가슴이 미어진다
소형 중형에 비해 정보도 별로 없는건 덤
이쁘다
와 지린다 공룡같음
해외직구해 난 직구자주함
다이소같은데서 돈까스망사서 연마제제거하고 거기다가 달아주면 안대낭…
회색이 때깔이 곱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