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앵무 수컷인데 얘가 토하는 걸 너무 좋아함 걍 나만 보이면 새장에서도 토하고 꺼내면 계속 토하면서 비빌려고함... 내가 좋아서 그러는 거 아는데 진짜 소리도 드럽고 내 몸에 토를 묻힌다? 진짜 돌아버릴 것 같음 몇년이지났는데도 적응이 안돼 우리집 앵 너무 사랑하지만 저건 못사랑하겠음 이거 어떻게 고칠 방법 없음? 혼내기, 일조량조절, 역지사지 등 뭐 안 해본 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