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지가 관리하는데 발톱갈이 횟대 없으면 관리 잘 안되는 경우도 있음. 근데 발톱이 피가 날 정도로 깎는건 너무 많이 깎은거고, 깎을 때마다 전쟁인것도 보면 관리가 되고 있는데 깎은듯? 애매하면 앵카 가서 깎는거 부탁하고 언제, 얼마나 깎아야 하는지 배우는게 좋을듯
답변감사합니다
ㅇㅇ 우리집 모라니 보면 자기가 부리로 발톱 물어뜯어서 갉든데
지가 알아서 관리는 하더라ㅋㅋ
앵바앵이긴 한데 우리 앵은 함
나는 '관리'의 뜻이 건강에 이상이 없도록 하는 관리라면 발톱갈이 횃대만 달아줘도 알아서 되지만 앵이 발톱이 날카로워서 사람 피부가 할킨다던지 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면 깎아주는 게 좋다고 봄
앵카가서 깎아달라고 하거나 집에서 혼자 깎으려면 진짜 조심해야해 핸폰 빛으로 혈관 확인하고 혈관 밑까지만 잘라야하니까.. 근뎅 발톱갈이 횟대 넣어주면 굳이 안깎아줘도 너무 길어지진 않고 적당히 알아서 갈리더라
원래 지가 관리하는데 발톱갈이 횟대 없으면 관리 잘 안되는 경우도 있음. 근데 발톱이 피가 날 정도로 깎는건 너무 많이 깎은거고, 깎을 때마다 전쟁인것도 보면 관리가 되고 있는데 깎은듯? 애매하면 앵카 가서 깎는거 부탁하고 언제, 얼마나 깎아야 하는지 배우는게 좋을듯
답변감사합니다
ㅇㅇ 우리집 모라니 보면 자기가 부리로 발톱 물어뜯어서 갉든데
지가 알아서 관리는 하더라ㅋㅋ
앵바앵이긴 한데 우리 앵은 함
나는 '관리'의 뜻이 건강에 이상이 없도록 하는 관리라면 발톱갈이 횃대만 달아줘도 알아서 되지만 앵이 발톱이 날카로워서 사람 피부가 할킨다던지 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면 깎아주는 게 좋다고 봄
앵카가서 깎아달라고 하거나 집에서 혼자 깎으려면 진짜 조심해야해 핸폰 빛으로 혈관 확인하고 혈관 밑까지만 잘라야하니까.. 근뎅 발톱갈이 횟대 넣어주면 굳이 안깎아줘도 너무 길어지진 않고 적당히 알아서 갈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