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쉐키 치는거 필요하다해서 친구를 늘렸는데
점점 질투를 시작하여
언냐 무릎에 올라온 둘째를
따라가서
쫓가낸다
둘이서 저지레도 잘 하지만
서로 망도 봐주지만
질투는 함
약간 사랑이 놈이 말티즈 같은 느낌임;
아 그리고 보통 애들이 키우자고 조르는데 내가 조르고 있는 이 상황 넘 웃김
아 그리고 청소할 때 바로 청소기 돌리면 먼지가 싹 일어나서
돌돌이나 청소포로 한방 쓸고 환기시키면서 청소기 돌리는게 좋더라
쥐털이나 개 고양이 탈보다 가벼워서 더 잘 일어나는게 난이도 상인거 같음
소독에 도른자라 구매했는데
이거 양 미쳤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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