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리고온지 5일짼데 3일째되던날 호흡이 너무 급하고 개구호흡해서 병원데려갔었거든

근데 내가 기억하기론 애가 잠을 제대로자는걸 본적이없었어 


어제부터 산소방에서 지내는데 밤에 홈캠으로 보니까 안에서 잘자더라고 그렇게 내리자는건 처음봤어

그러고 퇴근하고 산소방문 열어주니까 손만보면 입질하고 도망가던애가 갑자기 날아서 나한테 오는거야

컨디션도 좋고 어제까지만해도 산소방이나 새장으로만 도망가던애가 외부에 관심가지고 나는연습하고


씻으려고 산소방에 다시 넣으려고해도 안들어가려고하고 ㅋㅋㅋ


아무튼 모자란 수면으로 인한 스트레스 누적이 개구호흡으로 이어질수도있나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