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통 치우니 다시 내 옷속에 기어들어오기 시작함.
백치미가 매력인 두찌는 내 피부 찍고 다니고 그나마 첫찌는 옷감쪽을 발톱하고 부리로 이동하고 다님(이동중이면 두찌는 몇번 떨어짐)

(인간 하관 주의)
+ 식초냄새 쥑이던 앵무새티셔츠는 샴푸물에 반나절 담궈놨더니 냄새 빠지더라
++ 두찌가 안뇽을 하는데 안뇽이 아니야..(내가 가르친적도 없음 ㅋㅋㅋ 첫찌랑 있을때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