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산 지는 1년 정도 됐고, 원래 다른 새장 쓰다가 사이가 넘 좋아서 합사시킨지 10개월 정도임
8살 수컷 / 1년 3개월 암컷임
수컷(녹색)이 46-7g 암컷(노랑)이 54-56g으로 체격 차이가 좀 남
둘 다 건강하고 6대검사도 통과했음.
사진 종종 올렸었는데 사이 참 좋았음
가끔 부리챙챙하긴 했어도 심하지 않았고 둘이 좀 떨어지기만 해도 난리나서 합사도 시킨건데
며칠새 너무 싸워서 오늘 급 날림장 새로 사러 갈거임
싸운다기보단 수컷(녹색)이 밀리는 거임 완전 떨어지면 불안해하는데
가까이 가면 눈치보면서 피하고나한테 찰싹 달라붙음.
원래 까칠한 성격이고 노랑이 데려온 이후로 보호본능이 생겼는지 사람을 전반적으로 매우 피했음
근데 이러네..
암컷이 발정올 때가 되서 그런걸까? 똥꼬봐도 별다른 기색은 없고 2주전에 엑스레이때도 아직 발정올 시기는 아니라고 하셨음
이런 케이스 있는 갤러 있니? 걱정됌
빵먹고 싶어하는 사진이 오늘 아침인데 1시간 사이로 지금 싸우고 내외하고 있는 거야
환장함
암컷이 사나워지는거라면 발정기나 앵춘기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