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받은지 6개월쯤 부리가 이상해지고 털이 넘 마니 빠지기 시작해서 혹시나해서 검사받았는데 양성
중간에 털때메 호르몬약도 계속 먹었는데 결국 털 다 빠짐


아프기전엔 부리가 튼튼해서 해씨로 훈련듀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펠렛도 갈아서 먹고 펠렛 간거에 물 섞어서 먹구이씀 컨디션 안좋을땐 이유식

양성 판정 받고 첨에 진짜 오열하고 슬펐어
그래도 지금 햇수로는 3년째 잘 살아주고 있네
울 애기 넘 기여워서 사진 올리고 자랑하고 싶다
말도 잘해 안녕 까꿍 ㅠ ㅎ 오래 오래 살라구 기도해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