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나의 공주여! 가슴털이 보송하고 영성이 충만하여 오늘도 사랑을 구하리라 부리로는 내 몸을 깨물고 발가락으로는 내 살을 꼬집나니 이 얼마나 못되고 작으면서 애정으로 가득찬 앵무새인가! 비록 이름은 아프리카 비제이 철구의 앙 기모띠 에서 따왔지만 말이다...
모띠야 늘 건강하렴
앵무새들ㅋㅋㅋ 새면 새답게 저쪽에서 곡식이나 먹고 있으면 참 좋을텐데 꼭 인간 먹는 걸 탐냄
치킨은 안댄다 공주야 짠거 먹으면 안댄다.. ㅜㅜ
얘는 무정란 안낳음?
오늘도 풍성하구나 공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