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뉴기니아 암컷 1년4개월정도
둘째 저번즈 토요일 데리고온 뉴기니아 수컷 4개월
첫째가 자해를 해서 등쪽 털이랑 배쪽털이없음 그래서 외로움많이탄다해서 짝을 지어주는게 어떻냐는말에 혹해서 데리고옴
근대 데리고온 토요일 일요일은 서로 노는건 아니어도 무관심하게 있음 (새장이 큼) 그래도 첫째는 원래 큰 새장에서 자고
둘째는 어차피 합사할꺼니까 새장 조그만한거에서 잠
월 화 오늘까지 첫째가 부리로 막 내쫒음 밥먹는거보면 게속 처다보고 쪼으려규람 큰일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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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따로 따로 마련해줘 새장도 동일한 크기로 따로 마련하고 밥이랑 물이랑 간식도 따로 주고 시간 들여서 친해지게 해야할듯
대형 합사를 너무 쉽게 생각하네 새장하나 더 들여
바로 합사시킬 생각도 없긴했는데 막 싸울줄은 몰랐네 - dc App
보통 암컷이 더 세서 수컷 먼저 데려오고 어린 암컷 데려와야한대. 우리집도 그걸 몰랐어서 이유조 때 같이 데려왔는데 싸워서 새장도 분리했고 발가락 물려서 병원도 가고 지금까지 분리해서 키움. 가까이 있을 때면 한상 조마조마함. 우리도 어릴 때는 안 싸웠고 괜찮았는데 크면서 이렇게 된 거라.. 항상 조심해라. 대형앵은 한 번 싸우면 유혈사태에 병원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