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마트에 주인언냐가 내가 이 동네로 이사 오기 전부터
블로그에서 그리를 보셨다던 그리의 왕 팬(?)인데
그리가 용과 좋아한다는 이야기에 싱싱한 녀석으로 선물을 주셨다.
용과를 만난 그리의 동공
그리루는 요만큼씩 깍아서 이틀 주고 나머지는 썩을까봐 어쩔수 없이 내가 다 먹음....ㅎㅎ
어차피 이놈들은 간만 보거든요............
그래도 그리는 용과 뇸뇸 잘 하는 편이라 인증샷 보내주려고 찍는 와중에 지나가는 관종 그루
그리 : 뇸뇸뇸 용과 마이쪄......
오늘은 공항쪽 무역회사에서 과일 직수입 하는 일을 하고 있는 지인이 체리 한박스를 보내줌:-)!!
이 친구도 그리 러브..... 내 주위 사람들에게 그루는 항상 찬밥이다. 놀러왔을때 사람들 좀 덜 물지 그랬니 그루야...........
사이즈가 9Row라고 하는데 이렇게 크고 줄기까지 싱싱한 체리라니...!!!!!!!!
보자마자 신나서 입 헤~ 벌린 그리와 경계중인 그루
그리가 입 대고나서야 호다다다닥 달려오는 그루
그리 편애러들에게 보내는 인증샷은 역시 그리가 찍어야해서, 체리 맛보고 눈이 훼까닥한 그리 샷을 전해드렸다.
요즘 아주 과일복이 넘치그리:-)!!
비 많이 오는날 방청소하면서 베란다로 내쫓아두었더니 다정하게 빗소리 감상중
동공 ㅋㅋㅋㅋ 초집중 하고 먹네 너무 귀여워 ㅜㅜ
ㅋㅋㅋㅋㅋ 체맄ㅋㅋㅋ 아니 이맛은...!!
집사의 정성에 박수릉
ㅋㅋㅋㅋㅋㅋ음미하면서 먹네
귀여워라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