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년정도 키운 블루 코뉴어와 파인애플 코뉴어가
제 관리미숙으로 인한 질병으로 사망했습니다
마음이 복잡하지만 아이들을 추억하고 싶고
예전처럼 부드러운 털결 만질수 없음을 알지만
그저 편히 보내주고 싶습니다
몇십년 오래사는 앵무새 아이들을 케어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만 가득합니다 앵무새 장례는 어디서 하면 될까요
죽은 아이들의 깃털 몇개 뽑아 넣어두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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