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많다고 얘기는 들었는데 우리집온지 2주넘어가는데 아직도 밥갈아줄때 무서워서 푸드덕거리고 그냥 새장 앞에 가기만해도 무서워함ㅠㅠㅋㅋㅋㅋ핸들링은 커녕 꺼내주지도 못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