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둘 코녀 하나 키우는데
유리들이 첨부터 비리비리하고 털도 유독 푸석했음
그중에도 마지막으로 온 유리가
ㅅㅂ무슨 학대당한줄 알았다 진짜 상태 ㄹㅈㄷ로 심각했음
슬슬 몸에 있는 털은 괜찮아지고 있는데
한 2~3주 전부터 얼굴 털이 저리됨..
그리고 똥을 찔끔찔끔씩 싸
가끔 보면 물도 많이 섞여있음(설사는 아님)
괜찮은 똥도 누긴 함
그리고 똥을 똥꼬에 자주 달고 다님
생긴 것만 보면 내일 죽을 것 같은데
하는 짓 보면 괜찮아보여서 자꾸 병원가는거 미루게됨
날개 털이 다 뽑혀와서 처음부터 못 날고 툭 떨어졌음
얘만 못 날아서 혼자 있을 때가 많음
요즘은 천천히 떨어지는 연습하고 있음
가끔씩 혼자 날개 퍼덕이면서 나는 연습 하는데
진짜 눈물날 정도로 대견함
밥도 나름 잘 먹음
너네가 보기에는 아파 보여?
최대한 빨리 병원데려가고 싶은데
취준 중이라 돈도 시간도 여유가 없네
첫번째 사진이 처음 왔을 때고
두세번째 사진이 오늘인가 어제 찍은 거임
병원 대꼬가.. - dc App
알겟어..
병원 시급해보인다..
ㅠㅠㅠ 앞에 24시 소동물도 봐주는 동물병원 잇긴 한데
갑자기 눈에 띄게 행동이 나빠보이는게 아니라면 오히려 스트레스일수 있으니까 아침에 조류 볼줄아는 유명한곳에 가 앵이는 지금 자고있지?
힘들어보영...ㅠㅠ 나라면 들고 뛸 것 같아
생긴 거랑 똥 빼고는 진짜 다 괜찮거든.. 나는 진짜 잘 키웠다고 자부할 수 있는데 전 주인이 잘 못 키워서 많이 약한 채로 왔음 너무 속상하다
그러게 그래도 처음보단 나아진 것 같긴한데 병원 한번 가보는게 어떨까
이거.. 사람들이 자주 말하는 그거 아녀..? 코녀도 옮거나 그러는건... - dc App
유리앵이 물똥 많이 싸긴해 울 앵도 그렇고 털은 좀 안좋아보인다..
pbfd는 아닌 거 같은데 다른 앵들은 4대검사 했음? 사진만 봤을 땐 애가 전보다 상태가 많이 좋아졌어. 그리고 화곡 나음동물병원 잘 봐주시고 좀 저렴한 편이니 한 번 데리고 가봐 엑스레이 분변검사 는 해야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