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좋아서 이러는 건지 잘 모르겠는데
맨날 쫄랑쫄랑 따라와서 올려달라 그러는데
어깨 위로 올려주면 맨날 목을 물거든요
막 쫀다기 보다는
잘근잘근? 씹듯이 무는데
은근 아프거든요 이거 놔둬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