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 겁나했는지 밥주려고 손위에 올려두면 그대로 얼어붙는채로 떨어지지도 않길래 새장에 넣어놓고 덮어놨는데 계속 입 소리없는 쩝쩝 거리는데 배고픈거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