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9시면 자는데 오늘은 불꺼도 새장 벽에 메달려서 소리지르고 날개짓하고 칭얼대더라;;
난리치고 소리지르길래 꺼내고 어깨에 두다가 (놀랍게도 이때도 베란다 불만켜서 사람한테도 좀 어두운 상태) 11시 반쯤에 포치 가고싶대서 재웠는데 아직까지 계속 찡찡 쫑알대는디..
요 놈 왜이러는 지 아는 갤럼 있움??? 난리쳐서 꺼냈을 땐 털정리하고 밥먹고 잘 놀았음 아픈 기색은 X 그냥 앵무들은 한 번씩 다들 이러나?
난리치고 소리지르길래 꺼내고 어깨에 두다가 (놀랍게도 이때도 베란다 불만켜서 사람한테도 좀 어두운 상태) 11시 반쯤에 포치 가고싶대서 재웠는데 아직까지 계속 찡찡 쫑알대는디..
요 놈 왜이러는 지 아는 갤럼 있움??? 난리쳐서 꺼냈을 땐 털정리하고 밥먹고 잘 놀았음 아픈 기색은 X 그냥 앵무들은 한 번씩 다들 이러나?
우리집애들도 갑자기 자기싫다고 도망다녀서 미치겠음ㅋㅋ그냥 자기싫을때가 있나봄..
아 글쿠나.. 이게 나만이 아니라 다행인건지 ㅋㅋㅋ.. 못말리는 부리몬들이네 걍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