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앵은 관종이라서 사람보면 짖음
짝지로 생각하면 껌딱지처럼 붙어다니고 다른인간 경계하는거 같아. 울 첫찌 외동이였을땐 다른사람이랑 통화하는것도 싫어해서 입질 없던 앵이 통화만 하면 입술하고 목 물었어..
우리앵은 관종이라서 사람보면 짖음
짝지로 생각하면 껌딱지처럼 붙어다니고 다른인간 경계하는거 같아. 울 첫찌 외동이였을땐 다른사람이랑 통화하는것도 싫어해서 입질 없던 앵이 통화만 하면 입술하고 목 물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