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해져서 걍 아무생각 없다가도 가끔씩 귀여워 미칠 것 같을 땐 내가 얘네 없을 땐 어떻게 살았나 싶음평생 물고빨고 이쁘게 키워야지물론 나 왕따시킬땐 쫌 빡치지만 그래두 귀여우니깡,,
진짜 친구들 만나러가는거 아니면 하루에 집만 오면 밥먹고 컴퓨터에 앉아있는데 컴퓨터 안하고 맨날 놀아줄수있으니까 행복해
얘네 정말 보고있기만해도 힐링이야 애니멀테라피가 다 그런지 아님 앵무새(조류?)가 특별한지 우울증에 좋다는 말이 맞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