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바닥판판한거 깔아서 삼각형 모양이였는데 어느순간부터 바닥판 계속 던져버리길래 걍 나뒀더니 포치가... 아주 아늑해졌어..
몸에 촥-감기는게.. 완전 램수면하는거같아(너네들 그렇게 자면 안되자나... ㅜㅠ)
요즘 너무 더워서 가끔 들여다보면 너무 조용하길래 막 큰소리로 불러도 꼼짝안하길래 더워서 기절한줄알고 포치 흔들어본적도 몇번있음. (참고로 첫찌는 나를 제외한 동거인들이 새장앞에서 숨소리만 내도 으르렁거림)
오늘도 살았나 죽었나 한번 깨우려다가 웃겨서 사진찍음
몸에 촥-감기는게.. 완전 램수면하는거같아(너네들 그렇게 자면 안되자나... ㅜㅠ)
요즘 너무 더워서 가끔 들여다보면 너무 조용하길래 막 큰소리로 불러도 꼼짝안하길래 더워서 기절한줄알고 포치 흔들어본적도 몇번있음. (참고로 첫찌는 나를 제외한 동거인들이 새장앞에서 숨소리만 내도 으르렁거림)
오늘도 살았나 죽었나 한번 깨우려다가 웃겨서 사진찍음
앵체공학적 착용감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