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꿈이 사육사인데 (고등학교 다님  학교에서 견습을 보내줬어 실내동물원에 견습을 보내줘서 사육사랑 같이 일하고 그랬는데 내가 생각한거보다 사육사란 직업이 더 끔직하고 힘든 직업이더라구 결국 2일만에 쫒겨나다 싶을정도로 나와서 견습 더이상 못하겠다 하고 나왔거든 사육사가 이렇게 힘든 직업이였냐? 내가 생각한거보다 더 힘들더라ㅇㅇ 혹시 사육에 고지식한 분들 있으시면 쓴소리좀 해줘 아니 그냥 쓴소리좀 부탁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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