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링 맡긴애들 데릴러 같다가 애들 나와있단 말에 찾아보다가 두찌가 모라니틈에서 부리박고 밥먹고있길래 막 불렀더니 들은채도 안하고 밥만 먹고있는거야..
이쉑히 주인도 못알아보나 콱 잡아서 킁카킁카해야지 했더니..
앵카페 사장님이 오셔서 첫찌랑 두찌랑 저~~쪽에서 놀고있네요 하더라.
젠장.
두찌 털색이 특이해서 첫찌는 못알아봐도 두찌는 알아보겠다고 확신했는디....
어의없다 진짜..
(잡으러 같다가 또 다른애랑도 헷깔림 ㅜㅠ)
이쉑히 주인도 못알아보나 콱 잡아서 킁카킁카해야지 했더니..
앵카페 사장님이 오셔서 첫찌랑 두찌랑 저~~쪽에서 놀고있네요 하더라.
젠장.
두찌 털색이 특이해서 첫찌는 못알아봐도 두찌는 알아보겠다고 확신했는디....
어의없다 진짜..
(잡으러 같다가 또 다른애랑도 헷깔림 ㅜ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못알아본건 인간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