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약간 골골대는게 보였어 밥도 먹고 사람 손은 계속 따르지만 자려고하고결국 배 까뒤집어서 항문쪽 만져봤는데 알이 있더라..이미 저번에 한 번 낳았었는데 혹시라도 기력이 안좋아서낙조하면 어쩌지 너무 걱정이돼그래서 병원에가서 수술하거나 내가 알을 빼줘야할거같은데며칠까지 지켜보면돼?
당장가라
저번에도 병원 가려던 참에 혼자 알을 낳았어서 ... ㅠㅠ 그리고 12살앵이라 수술은 너무 위험할거같아
수술은 최후의 수단이고 우선 의사한테 정확히 어떤 상태인지 들어보는게 좋음 아직 기력이 있으면 어둡고 따뜻한곳에 혼자있게 놔두면 스스로 낳는 경우도 꽤 있다
지켜보다가 급격히 기력이 처질수 있으니 폴리에이드 무조건 구비해놓고 정확한건 의사랑 상담하셈
4시까지 지켜보고 병원가든 내가 빼주든 해야겠다 고마워
낳았어? 잘깨지는 알 있어서 조심해야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