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를 하도 물어뜯어서 배변패드로 덮어놨더니 더 신나게 저기서 배변패드 뜯고 놀아서 수건으로 덮어놓으니까 옆에있는 벽지를 뜯어버려서 테이프로 막은상태인데 이제 또 테이프 뜯고 놀음하루에 열번넘게 계속 쫒아냈더니 저기 가면 내가 싫어한다는걸 알았는지 눈치보면서 몰래 올라가더라개 얄미움ㅋㅋ
아이고....저거 진짜 뜯다가 에어컨 안에 들어갈수도 있음;; 울집 모란이들이 그런적이 있어서..;;진짜 조심해야해
와 모란이는 저기구멍에 들어가는구나;; 왕관이는 머리만 들어가던데
ㅋㅋㅋ 울 두찌 저기서 꿀잠자길래 귀찮아서 첫찌만 새장에 넣고 이제서야 파냈더니 애가 잠에서 비몽사몽이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