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코뉴어를 1년정도 기르고, 짝을 만들어주기위해 오늘 데려왔어

집에와서 시간 지나니 둘쨰가 안정된것같아서

동시에 꺼내서 대면햇는데 살짝투닥하다 털도 골라주고 상애 좋아보이긴한데..


사람 따르게하려면 격리하고 좀 키우라고 데려온곳에서 들었어. 이게 서로 케이지 같이 두지도 말란이야기인가…? 둘째 데려왔을때 다들 어땟어?
 첫째는 부르면 오고 내 껌딱지인 애인데, 둘째는 사람손에 올라오는 앵무새가 안될까봐 걱정이되서 (같은 앵무새동료가있으니..)

둘째 처음데려왔을때 다들 어땠는지 궁금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