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앵 어제 부모님 강아지 물 바꿔준다고 잠깐 화장실 문 열고 물 받는 사이에 문틈새로 가서 문틈에 발가락 꼈다
애가 터벅터벅 걸어서 문 앞으로 가버려서 눈치를 못채신듯
다행히 절단사고는 아니고 살점 찢어져서 출혈 나는거 지혈하고 붕대 감아놨다가 오늘 병원 갔다옴;
미세골절이라 연고 바르면서 약 먹여야한다네
항상 조심하셨는데 눈 깜짝할 사이에 저러니 마음이 아프다
앵이들은 어디로 어떻게 갈지 모르니 집에선 요리할때 말곤 다들 업고 다니자
애가 터벅터벅 걸어서 문 앞으로 가버려서 눈치를 못채신듯
다행히 절단사고는 아니고 살점 찢어져서 출혈 나는거 지혈하고 붕대 감아놨다가 오늘 병원 갔다옴;
미세골절이라 연고 바르면서 약 먹여야한다네
항상 조심하셨는데 눈 깜짝할 사이에 저러니 마음이 아프다
앵이들은 어디로 어떻게 갈지 모르니 집에선 요리할때 말곤 다들 업고 다니자
아구.. 그나마 다행이다 나도 두찌 걸어다니는거 못보고 두번은 발로 찬 적 있는데 그 때 이후 앵이들 걸어다니는거 어깨에 올리거나 일부러 날려 ㅜㅜ
이런 사례들 보면 참 안타깝고, 우리 앵이 생각하면 아찔하고..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만 들어. 그나마 우리앵은 사람 껌딱지라 바닥을 싫어한다는 점이 다행이야
ㄹㅇ 사고는 조심하다가도 아차 하는 사이 나는 거니께.. 얼른 나아라 귀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