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부감들긴함..
스트레스라인이라 하나 퀘이커들 등깃털 끝에 변색되는 그거
비오틴먹이면 확실히 사라지긴해서 먹이고는 있거든
근데 효과랑 별개로 국내에서 광고가 너무 심해서 살때마다 거부감있음
아비폼 쓰기엔 액체라 그런지 양조절이 어려워서 못쓰겠고 모닝버드를 써봐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