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첫째가 너무 사나워서 합사는 할 생각 없고 잘 때는 서로 안보이게 따로 지내고 있음
근데 밖에 풀어놨을 때 옆에 오기만하면 하악질 하면서 계속 쪼아댐
둘째는 어른새한테 밥 달라고 조른다고 계속 쪼이면서 다가가 ㅜㅜ
이럴때 당분간은 얼굴도 안마주치게 해야 공격성이 덜 해질까?
아니면 풀어놓았을때라도 잠깐 얼굴 비추면서 익숙해지게 해야할까
잘 아는 갤럼 있으면 조언 부탁함 ..
첫째앵 외동일땐 천사였는데 이렇게 사나울 줄 몰랐음
첫째 앵카 데려가서 사회성 괜찮은거 보고 데려온건데 둘째한테 너무 미안하네
첫찌가 보기엔 자기구역에서 하루종일 꿍얼거리는 핏덩이?가 이쁘게 보이겠어? ㅋㅋㅋ 우선 두찌가 넘 애기라 공격당하면 잘 피할수있을때까진 공간격리는 해야겠다. 울 첫찌도 두찌 엄청? 싫어했어. 보기만 하면 애가 발목만 쳐다보더라 ;; -몇번 상처 나기도했긴했는데 이건 인간이 개입해서 난거라(퇴로방해)
근데 익숙해져야되니까 난 공간분리까진 안하고 한방에 항상 지켜보고 있었어 진짜 큰싸움이면 깃털날리니까 그정도 아니면 말리지 않아도 된다하더라구-서열정리땜시.. 첫찌가 봐줘서 그런지 크게 다친적은 없었고 두째가 도망가는 속도가 점점 빨라져서 막힌곳이 아니면 구래도 괜찮았으
첫찌가 두찌 무조건 안 내쫓을때까지 한 3개월 걸린거같아. 합사 안되서 포기하려구-낮엔 한 새장에 들어가 잘 붙어있는데 밤엔 절대 첫찌가 절대 허락 안해주더라
헉 3개월 부부가 됐어도 여전히 합사는 안되는구나 ㅋㅋ
질투해서 그래 따로따로 놀아주면서 둘 다 사람이랑 친해지면 합사적응해야할듯 대구앵농장 아재가 그랬음
울집은 같은 공간 각자의 장에서 각자의 시간에 순차적으로 나오는거랑 첫째 둘째 순서 정해주는거? 밥줄 때도 첫째먼저 주고 그랬음.. 여튼 그례 하니까 좀 나아졌어.. 한 4달 쯤 되니까 어느날 같은 새장에 들어가서 안나오더라; 나오라고 해도 안나오고.. 지금은 서로 털도 골라 주고 저지레도 같이 하지만.. 투닭은 함.. - dc App
퀘이커 앵두마루 채널에 합사 관련 영상 있음 한번 봐봐 - dc App
성격이 아기별이면 합사 가능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