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의 경우 보면 원주인이 사망후 후손들이 키우는 경우도 있더라..

청금강 키워보진 않았는데 소음때문에 한국에서는 단독주택 빼고는 키우면 안되지?

아파트에서 키우는건 미친짓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