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조는거 볼때가 종종 있긴했는데 이상하게 어제오늘 신경쓰여서
날아다니고 장난치고 이것저것 건들고하다가 평소 잘 시간보다 살짝 이른 시간에 아몬드먹다 버리고 꾸벅꾸벅 졸더라고
그래서 재워줬는데 오늘 아침에 나가기전에 인사하는데 보통 한 번쯤은 물리고 가는데 오늘따라 세게 안물더라고 그냥 애교만 부리고 그러다 나와서 홈캠 켰는데 그자리에서 또 졸고있음

아파보이는 곳은 없긴했는데 요즘 덥다고 외출할때 에어컨 26도 정도로 몇시간 예약으로 틀어두고 나왔었거든 바람은 직접적으로 안닿게해서
근데 사실 내가 에어컨에 약해서 새들한테 틀어주는만큼 틀어두면 감기오는 타입이라 새들도 그런건 아닐까 싶어져 별거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