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진짜 내 어깨에 같이 사이좋게 있었는데 갑자기 얼굴 꼬집어서 개빡쳤거든
내가 아파서 소리지르고 손으로 모란앵이 밀쳐냈어. 그리고 의자 쿵쿵 두번쳤단 말야. 얘가 깜짝 놀라서 못앉아있게.

그래도 나한테 계속 날아오고 나 쳐다봤는데 엄마는 쟤가 너 눈치본다 이랬는데 얘가 진짜 자기 잘못을 아는건지 모르겠어..

소리지르고 앉아있는곳 주먹으로 쳐서 놀래키는거 어차피 소용도 없으면 걍 학대 같아서 안하게..

근데 살짝 피나서 진짜 개빡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