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진짜 내 어깨에 같이 사이좋게 있었는데 갑자기 얼굴 꼬집어서 개빡쳤거든
내가 아파서 소리지르고 손으로 모란앵이 밀쳐냈어. 그리고 의자 쿵쿵 두번쳤단 말야. 얘가 깜짝 놀라서 못앉아있게.
그래도 나한테 계속 날아오고 나 쳐다봤는데 엄마는 쟤가 너 눈치본다 이랬는데 얘가 진짜 자기 잘못을 아는건지 모르겠어..
소리지르고 앉아있는곳 주먹으로 쳐서 놀래키는거 어차피 소용도 없으면 걍 학대 같아서 안하게..
근데 살짝 피나서 진짜 개빡친다 진짜
내가 아파서 소리지르고 손으로 모란앵이 밀쳐냈어. 그리고 의자 쿵쿵 두번쳤단 말야. 얘가 깜짝 놀라서 못앉아있게.
그래도 나한테 계속 날아오고 나 쳐다봤는데 엄마는 쟤가 너 눈치본다 이랬는데 얘가 진짜 자기 잘못을 아는건지 모르겠어..
소리지르고 앉아있는곳 주먹으로 쳐서 놀래키는거 어차피 소용도 없으면 걍 학대 같아서 안하게..
근데 살짝 피나서 진짜 개빡친다 진짜
걘적인 생각으론 인간이 화내는건 아는데 눈치는 안보는거같아. 그리고 인간이 화내는 방법으론 교육이 안되기도하고..(칭찬으로 교육하는게 맞는듯)
아니 못 알아들어 그냥 쟤 갑자기 행동이 이상해졌네 이 정도로 느끼는 느낌
덤비거나 걍 도망가더라
반복훈련 해주면 눈치봐 예를 들어 충전기를 깨물고싶은데 “아 ..하고싶은데.. 한번..” “씁! 안돼!” “아이씨.. 아냐 한번만 더 해보자...” “안돼!” “째재재재잭!!! 왜못하게해!! 드러워서 안한다!” 하면서 다른데로 가더라 - dc App
ㄹㅇㅋㅋㅋㅋㅋㅋㅋ
혼낼라고하면 대들기도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