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퀘이커고 물은 스텐 걸이식에 주고 밥은 평상에 무거운 사기그릇 그냥 놔주거든
이렇게 주기 시작한 이유가 예전엔 밥그릇, 물그릇 다 스텐이었고 거치대에 걸어줬었는데 네살쯤부터는 지가 원하는 밥이 없으면 밥그릇을 빼서 바닥에 던져버려서 무거운 사기 그릇으로 바꾼거란말임ㅠㅠ
근데 이새키가 이제는 사기그릇도 머리로 밀어버림ㅠㅠ
여러가지 사료 섞어주는데 펠렛만 남거나 하면 밥그릇 다 던져서 사료 쏟고 지는 우리가 발견할때까지 굶고있음..
밥 던지면 새 사료 주는거 알아서 그런거 같아서 안줘봤는데 솔직히 새를 굶기면 얼마나 굶기겠냐..
끝까지 버티다가 사료 새로 줬는데 지가 원하는게 조금밖에 없다? 그럼 그것만 먹고 또 던짐ㅋㅋ
이거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좀 알려주라ㅠㅠ
아예 못 뒤집게 외부 모이통은 어때
외부 모이통은 예전에 써봤는데 들어가서 똥을 싸가지고 위생 때문에 바꿨는데 그거밖엔 방법이 없나ㅠㅠ
외부 모이통 중에 칸 나뉘어진 것도 있음 그래서 앞칸에서 밥먹고 먹으면서 뒷칸에 똥쌈.. 적어도 밥엔 똥 안 쌀 듯ㅋㅋ 괜찮으면 함 찾아봐 퀘이커도 쓸 수 있는지 사이즈를 잘 모르겠다
ㄱㅅㄱㅅ 찾아볼게
아가새농장에 가로/세로창살 겸용 스텐 모이통 쓰는데 홈 있어서 못 엎는다 - dc App
중형 사이즈로 쓰고있어 - dc App
지금 물그릇이 그거임ㅋㅋㅋ 두개로 밥그릇, 물그릇 쓰고있었는데 거치대에서 밥그릇을 빼가지고 던짐
세상에 ㅋㅋㅋ 그래서야 진짜 외부모이통 써야겠네 - dc App
우리애같은 앵이 많나봐 외부모이통 찾다가 끼워 쓰는 스텐 그릇 찾음ㅋㅋㅋㅋ 이거 써봐야겠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