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퀘이커고 물은 스텐 걸이식에 주고 밥은 평상에 무거운 사기그릇 그냥 놔주거든
이렇게 주기 시작한 이유가 예전엔 밥그릇, 물그릇 다 스텐이었고 거치대에 걸어줬었는데 네살쯤부터는 지가 원하는 밥이 없으면 밥그릇을 빼서 바닥에 던져버려서 무거운 사기 그릇으로 바꾼거란말임ㅠㅠ

근데 이새키가 이제는 사기그릇도 머리로 밀어버림ㅠㅠ
여러가지 사료 섞어주는데 펠렛만 남거나 하면 밥그릇 다 던져서 사료 쏟고 지는 우리가 발견할때까지 굶고있음..

밥 던지면 새 사료 주는거 알아서 그런거 같아서 안줘봤는데 솔직히 새를 굶기면 얼마나 굶기겠냐..
끝까지 버티다가 사료 새로 줬는데 지가 원하는게 조금밖에 없다? 그럼 그것만 먹고 또 던짐ㅋㅋ

이거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좀 알려주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