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놀다가 어느 순간부터 계속 토할 듯이 위아래로 고개를 흔들다가, 한참 후에도 뭘 뱉어내진 않고 하얀 물만 살짝 토했어요.
그 뒤로 계속 저런 자세예요. 천이나 종이 뜯는 거 좋아해서 뭘 잘못 삼켰나 싶었는데 물도 언 마시고 토도 제대로 안 하고
에어컨 안 닿는 곳에 오래 있어서 더위 먹었나 싶어도 나아지질 않고
왜 이러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그 뒤로 계속 저런 자세예요. 천이나 종이 뜯는 거 좋아해서 뭘 잘못 삼켰나 싶었는데 물도 언 마시고 토도 제대로 안 하고
에어컨 안 닿는 곳에 오래 있어서 더위 먹었나 싶어도 나아지질 않고
왜 이러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꾸벅꾸벅 졸다가 갑자기 눈 커져서 좌우로 털어내면 진짜 아픈건데 그런게 아니고 앞뒤로 움직이면서 토하다가 뱉어내진 않고 자기가 도로 먹으면 발정 혹은 호감이 있다는 표현일수 있어. 자세히 한 번 보는게 좋을것 같은데..
근데 진짜 아픈것 같다 싶으면 병원에 데리고 가는게 좋아.
둘 다 해당 안 되고 확실히 아픈 티가 나요. 힘도 없고 균형도 못 잡아서 목 앞으로 빼고 자세 낮추고 있고… 11살인데 여태 이렇게 있었던 적이 없어서… 병원은 9시부터 진료 볼 수 있다는데 그 전까지 할 수 있는 게 없을까요
폴리에이드 구비해두셨나요
증상 영상으로 찍어두시고 새들은 아픈티 내면 늦은거니까 갈수있으면 꼭 병원에 데려가세요 조류보는 병원 목록은 념글에 검색하면 나와요 - dc App
제가 키우던애랑 증상이 비슷한데, 저희애는 투명하고 끈적한 물 뱉어냈었거든요. 병원가니까 소낭염이래서 약먹고 나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