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에 노멀은 내 인1생의 두번째 앵이. 얘들 셋 데리고 무작정 어디 떠나버리고싶다. 요즘 가게 운영하는것도 스트레스받고 일거리는 줄지않고 늘기만하고 수입은 진짜 딱 빚갚으면 제로썸 상태, 지쳐서 포기하고싶음 새들 본격적으로 키우고 수 년째 어디 맘놓고 놀러갈 수 조차 없고, 내 시간도 거의 없고, 진짜 딱 반려조 한 두 친구만 키우는게 최고다 - dc official App
힘내
열심히 살고있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