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 입양하려고 계속 공부하고 있는데
정작 집을 청소 못해서 언제 데려올까 고민만 하던 중
가족들이랑 합의보고 10월 13일에 데려오기로 결정했어용 :)
요 친구는 제가 일하는 앵무새 카페에서 파양당한 친군데 유독 잘 따라서 일하러가면 항상 놀아줌 ~_~
어깨에 올라가면 내려올 생각을 안하구 ㅋㅋ 아 그리고 신기하게.. 어깨에 똥을 절대 안쌉니다 횟대에 내려주면 싸거나
갑자기 어깨에서 내려오길래 보면 바닥에 내려오자마자 똥 싸고 '-'
앵무새 입양하려고 계속 공부하고 있는데
정작 집을 청소 못해서 언제 데려올까 고민만 하던 중
가족들이랑 합의보고 10월 13일에 데려오기로 결정했어용 :)
요 친구는 제가 일하는 앵무새 카페에서 파양당한 친군데 유독 잘 따라서 일하러가면 항상 놀아줌 ~_~
어깨에 올라가면 내려올 생각을 안하구 ㅋㅋ 아 그리고 신기하게.. 어깨에 똥을 절대 안쌉니다 횟대에 내려주면 싸거나
갑자기 어깨에서 내려오길래 보면 바닥에 내려오자마자 똥 싸고 '-'
고뉴어 아주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