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죽었으면 ㅋㅋ자기 삶에 어떤 변화가 있을 수 있고 ㅇㅇㅇㅇㅇ사람 삶이 중요하고 ㅇㅇㅇ알겠는데 수명길고 특징 이런거 다 알고 데려와놓고파양하는거 ㅈㄴ무책임함 혐오스러움찻집보면 개고양보다 앵무판은 파양하는걸 거리낌없어 하던데아직도 적응안돼...대형앵무 키우기 전 연습으로 소형조 데려와서데리고 놀다 파양하고 대형조사오고소음땜에 파양하고 다시 중형조구하고...
ㄹㅇ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사정때문에 파양보내놓고 바뀐거 하나 없으면서 또 데려와서 또 파양하는거 질리도록 봄 학생들 수험생 되는것도 취업하는 것도 다 예정된 일이였는데 마치 머나먼 일인 것 마냥 해놓고 파양 앵판이 파양에 관대한거 같은데 개고양이였어봐 - dc App
그리고 키워도 개 ㅈ같이 키우는 새끼들도 많더라 그냥.베린다에 좁은 새장 하나 사서 가둬놓고 키우는 새끼들.. 걍 장난감 수준으로 생각하는거 보면 죽이고싶단 생각이 들음 - dc App
포켓몬 수집처럼 생각하는 새끼들도 있음 이앵 저앵 여러종 데려와서 앵갤에 올리더니 어느날 갑자기 너무 물어대서 가족이 키우는 거 반대함 ㅋㅋ~ 파양엔딩
소형앵무는 분양가도 만만하니까 지 자식 찡얼대니 대충 쥐어주고 저렇게 데려와서 관리 제대로 하는 집 얼마나 있냐 입문용은 키우기 그나마 쉽다는거지 무슨 잠깐 거쳐가는 초보용 템정도로 생각하는게 씁쓸하다
파양을 왜하는거지 중병걸려서 병원신세 지는게 아니고서야 진짜 무책임한 사고방식 이해가 안감 - dc App
앵무새라서 더 그렇다기보단 개 고양이도 입양했다가 크면 안예쁘다고 버리고 또 새끼 데려와서 키우다가 크면 버리고 그런 인간들 꽤 있나보더라 그러는 인간들은 뭘 키우든 그렇지 - dc App
그리고 개 고양이는 애기들만 좋아해서 키우다가 파양하면 재분양이 어려운데 앵무새는 성조도 재분양이 잘되니까 "얘 키우기 너무 힘들어요" 이러면 댓글로 딴 데 보내라고 하는거지 그딴 주인 밑에서 학대당하느니 좋은 다른 주인한테 가는게 새한테 좋잖아 - dc App
개 고양이도 인기품종 등은 준성체도 분양 잘됨 다만 양질의 분양처에 갈 확률이 높지 앵무도 번식조나 반복적인 재파양이고 그리고 그렇게 말하면 안쓰는 물건 당근하는거랑 무슨 차이야 - dc App
당연히 파양하는 무책임한 인간들이 잘못됐지 근데 먹이통에는 며칠된지 모를 알곡껍데기만 잔뜩이고 똥물에 청소안된 새장 그대로 나오게 사진찍어서 잘못된지도 모르고 당당하게 올리는 인간보면 제발 앵무새 파양하라고 하고 싶어 - dc App